🗳️ '알고의 친구를 찾습니다' 대국민 투표 EVENT
내가 뽑은 알고의 친구는? 후보 캐릭터를 보시고 투표해 주세요.

📌 투표 안내 - 투표 기간 : 2026. 9. 14.(월) ~ 9. 27.(일) - 투표 방법 : 휴대폰 본인인증 후 마음에 드는 캐릭터 선택하여 투표 (1인 1일 1회 투표 가능) 투표 기간 중 매일매일 투표 가능합니다! 👍 - 🎁 참여 이벤트 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 투표 인증을 해주신 분들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알고와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에 투표, 인증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후보6건

잇고
잇고는 알고의 단짝 친구이자 AI 도전의 연결 파트너입니다. 무엇이든 먼저 시도하는 알고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출발점을 만든다면, 잇고는 흩어진 질문과 아이디어, 사람과 AI 도구를 차분하게 연결해 하나의 결과로 완성합니다. 성격과 역할은 다르지만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는 동등한 관계이며, 알고가 시작하고 잇고가 이어 줄 때 누구나 AI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이 만들어집니다.

시포
알고가 세상의 수많은 질문을 수신하던 어느 날, 답을 찾는 과정에서 아주 작지만 중요한 정보들이 자주 놓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때 작은 신호와 마음의 변화까지 알아차리는 반달가슴곰 친구 시포가 나타났습니다. 시포는 “나도 정확히 도와주고 싶어!”라는 마음에서 태어난 AI 친구입니다. 질문을 받으면 하트 안테나가 반짝이고, 반달 디스플레이에 확인해야 할 정보와 결과가 차례로 나타납니다. 차분하게 자료를 비교하고 오류를 다시 살핀 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시포는 정답만 알려주는 친구가 아니라 작은 걱정까지 헤아리고, 끝까지 함께 확인해 주는 따뜻한 동반자입니다.

까비
까비는 까치나라에서 태어난 까치 연구원 부부의 3남매 중 둘째입니다.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서 자라며 책 읽기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걸 가장 좋아했습니다. 알고와 늘 티격태격하며 장난치는 사이지만, 누구보다도 알고를 잘 이해하는 친구입니다. 까불고 장난치는 걸 좋아하지만,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는 알고의 작은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체력이 저질이라 조금만 걸어도 "에휴... 알고야 나 좀 업어주라. ㅡㅅㅡ" 하며 알고에게 붙어서 쉬거나 잠드는 귀엽고 말랑한 까치 친구입니다.

모르고
알고와 모르고는 하나의 질문에서 갈라져 나온 쌍둥이 같은 존재입니다. 알고가 "일단 해보자!"라며 먼저 뛰어드는 행동파라면, 모르고는 "잠깐, 이게 최선일까?"라며 한 발 물러서 분석하는 신중파입니다. 언뜻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둘은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는 동반자입니다. 성격은 차분하고 분석적이며, 답을 서두르지 않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계획을 세워 최선의 길을 찾는 타입입니다. 때때로 행동만 앞서는 알고를 붙잡아 방향을 잡아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충분히 생각한 뒤 확신을 갖게 되면, 알고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신중한 실행가 타입입니다.

뭉치
뭉치는 태어날 때부터 알고와 한 가족처럼 자란 진돗개로, 알고를 닮아 자신도 백호라고 믿으며 자랐습니다. 알고처럼 보이고 싶은 마음에 직접 줄무늬 모자를 만들고, 낡은 부품을 가슴에 붙여 자신만의 주황빛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게으르고 만사 귀찮아하지만, 알고가 무언가를 찾아달라고 부탁하면 누구보다 신나게 움직입니다. 알고가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진다면, 뭉치는 그 호기심을 끝까지 쫓아가 정확한 답을 찾아오는 역할을 합니다. 때로는 저돌적인 알고를 말리고 챙기는 든든한 보호자이자,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온 소꿉친구이기도 합니다. 두 캐릭터는 ‘호기심(알고) + 신뢰와 실행(뭉치)’의 조합으로, 함께 AI와 세상을 탐구해 나가는 여정을 상징합니다.

말고
"옛날부터 세상의 온갖 소식과 지혜를 모으던 영물 구미호의 후손인 '말고'는 현대에 이르러 방대한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AI 정령으로 진화했습니다. 그 후 알고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됩니다. 말고가 가진 9개의 은은한 홀로그램 꼬리는 각각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데이터 분석, 예측, 센서, 네트워크, 보안이라는 AI의 9가지 핵심 기술 영역을 상징합니다. 차분하고 영리한 성격으로 데이터 분석 능력이 매우 뛰어나지만, 알고가 엉뚱하고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질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함께 사건을 해결하러 나서는 유쾌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머리 위 안테나로 최신 데이터를 수신하고 가슴의 스마트 디스플레이로 분석 결과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세상의 문제들을 명확하게 풀어냅니다. 알고(백호)'와 '말고(구미호)'는 서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채워주는 '최고의 AI 콤비' 관계입니다. 공식 마스코트 '알고'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알고! 말고!" 언어유희에서 착안했습니다. "AI 경진대회? 알고 말고!"라는 유쾌한 메시지로 대중적 친근감을 높이고, 복잡한 데이터를 말갛게 정돈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휴대폰 번호 하나로 하루에 한 번 투표할 수 있습니다. 번호는 본인 확인에만 쓰이며 그대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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