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 AI 역량 강화 정책 브랜드 공모전' 대국민 투표 EVENT
내가 뽑은 최고의 정책 브랜드는? 마음에 드는 명칭·슬로건에 투표해 주세요.

「누구나 AI를 한글 · 산수처럼」전국민 AI 역량 강화 정책의 취지를 쉽게 전달하는 브랜드 명칭과 슬로건에 투표해주세요! ※ 동일·중복 명칭이 접수된 경우, 접수시간이 가장 빠른 출품작을 기준으로 유효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 🎁 참여 이벤트 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 투표 인증을 해주신 분들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취지에 가장 적합한 브랜드 명칭과 슬로건에 투표, 인증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후보5건

이 정책은 '❶배우고 싶은 누구에게나 기회 제공 → ❷배움이 활용으로 연결 → ❸활용이 문화가 된다'는 3단계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한글을 배울 때 누구나 '가나다'부터 시작하듯, 이 정책도 '가(기초를 배우다) - 나(나만의 것으로 활용하다) - 다(다함께 문화로 만들다)'라는 3단계를 통해 AI를 일상의 기초 소양으로 만들어갑니다. 어렵지 않게, 순서대로, 결국 모두가 자연스럽게 쓰게 된다는 정책의 취지를 '가나다'라는 익숙한 단어에 담았습니다.

"전국민 AI 역량강화 방안"은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도시부터 농어촌까지, 일반 국민부터 취약계층까지 소외되는 사람 없이 촘촘하게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지점에서 착안한 "온누리"는 "온 세상, 온 나라"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이미 온누리상품권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자리잡은 표현입니다. AI라는 다소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을,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따뜻한 우리말과 결합함으로써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전국민 정책이라는 스케일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이 명칭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온누리"라는 단어 자체가 지역과 세대를 가리지 않는 전국민적 포용성을 직접적으로 담아내어 정책의 핵심 가치와 정확히 부합합니다. 둘째, "스며드는"이라는 표현을 통해 AI가 거창한 별도의 기술이 아니라 한글·산수처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아가는 과정임을 은유적으로 전달합니다. 셋째, 순우리말 기반의 명칭이기에 포스터, 캠페인 문구, 지역 거점(모두의 AI 라운지) 홍보물 등 다양한 콘텐츠에 두루 활용하기 용이합니다. 결국 "온누리 AI"는 전국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 AI를 배우고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정책의 취지를 가장 친근하고 국민적인 언어로 담아낸 이름입니다.

'국민 모두가, 국민 누구나가 AI와 동행하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정책이라는 의미.

'누구나 AI'는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도시와 농촌을 가리지 않고 AI를 배우는 정책의 대상을 드러낸 이름입니다. 슬로건은 한글의 첫걸음 '가나다'와 산수의 기본 '구구단'을 내세워 AI를 모든 국민의 기초 소양으로 제시합니다. '술술'과 '척척'의 리듬 덕분에 한 번만 들어도 입에 붙습니다. AI 활용 역량이 국가 경쟁력을 가르는 시대에 맞춘 구호입니다.

'‘AI 다같이’는 “AI, 우리 다 같이 배우고 쓰자”는 뜻을 담은 이름입니다. 어려운 기술 용어 대신 일상에서 익숙하게 사용하는 ‘다같이’라는 말을 통해,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자신을 위한 배움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제안의 출발점은 AI를 배우는 일을 개인의 노력에만 맡기지 않고,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마련하자는 생각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컴퓨터를 잘 몰라서”, “어디서 배우는지 몰라서” 망설이는 사람에게도 배움의 문이 열려 있어야 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이미 잘하는 사람만 더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인 사람도 함께 출발할 수 있는 AI 교육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명칭의 ‘다’는 나이, 사는 곳, 직업, 경제적 형편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한다는 의미입니다. ‘같이’는 혼자 알아서 배우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도움을 받고 서로 도우며 배운다는 의미입니다. 아이와 어르신, 학생과 직장인, 도시와 농어촌 주민처럼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생활에 필요한 AI를 익히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슬로건의 ‘배움은 넓게’는 교육의 문턱을 낮추고 배울 기회를 생활 가까이 넓힌다는 뜻입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쉬운 설명을,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직접 해보는 도움을, 멀리 이동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참여할 기회를 연결한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히 교육을 많이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배움을 나타냅니다. ‘혜택은 모두에게’는 배운 AI가 각자의 일상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어르신이 어려운 안내문을 이해하고, 소상공인이 가게 홍보물을 만들며, 직장인이 반복적인 문서 작업을 줄이는 것처럼 생활 속에서 쓸모를 느끼는 변화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혜택은 무언가를 일방적으로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AI를 활용하고 결과를 확인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일을 해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동네 AI 다같이’, ‘학교에서 AI 다같이’, ‘일터에서 AI 다같이’처럼 다양한 교육과 생활 속 활용 프로그램에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웠던 AI를 함께 배우고, 그 배움이 누구의 생활에나 도움이 되도록 하자는 것이 ‘AI 다같이’의 핵심입니다.
휴대폰 번호 하나로 하루에 한 번 투표할 수 있습니다. 번호는 본인 확인에만 쓰이며 그대로 저장하지 않습니다.